새로 쓰는 주거문화
책 소개
‘우리 사회의 전형적인 생활방식을 위한 바람직한 주거’라는 말로 이 책의 주제를 정의할 수 있다. 우리의 주거문화에 대해 새롭게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려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며, 관심을 가진다는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첫째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문제점들을 어떻게 시정하고 개선하여 우리가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바람직한 주거의 모습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다. 둘째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다시 새롭게 관심을 갖는 것이다. 우리가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주거의 모습들, 그리고 다양한 다른 문화권에 볼 수 있는 주거의 모습은 우리에게 오늘날의 주거를 비추어보는 거울이 되며, 그들이 경험한 주거의 생활양식은 오늘날의 생활에도 가치 있는 요소들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책이 서술 되었으며 주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주거 관련 교양과목의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목차
제1편 옛집, 옛 마을 그리고 다양한 집
제1장 우리 옛집 읽기
제2장 전통마을 둘러보기
제3장 여러 나라의 다양한 집 구경하기
제2편 살고 싶은 집, 살고 싶은 동네
제4장 우리 주택 뒤집어보기
제5장 살고 싶은 동네 가보기
제6장 더불어 사는 이웃 만들기
제7장 코하우징에서의 일주일
제3편 개성있고, 안락하고, 건강한 집
제8장 개성있는 집
제9장 누구나 편히 살 수 있는 집
제10장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집
제11장 건강하고 쾌적한 집
제12장 지능이 있는 집 알아보기
제13장 미래주거 내다보기
제14장 여성의 눈으로 다시 보는 주거
저자 소개
강순주 건국대학교 생활문화대학 소비자 주거학과 교수
곽인숙 우석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가정학과 교수
권오정 건국대학교 생활문화대학 소비자 주거학과 교수
김대년 서원대학교 자연가학대학 건축학과 교수
김선중 울산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주거환경학과 교수
박경옥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가정관리학과 교수
박정희 목포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 아동 주거학과 교수
서승희 성신여자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가정관리학과 강사
이경희 중앙대학교 생활문화대학 인간생활환경학과 교수
조재순 한국교원대학교 제3대학 가정교육과 교수
주서령 경희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 주거학과 교수
최정신 가톨릭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생활과학부 소비자 주거학 전공 교수
최재순 인천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가정관리학과 교수
홍형옥 경희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 주거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