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준비교육
교실 속에 들어간 따뜻한

책 소개
청소년을 위한 좋은 부모되기 지침서 자녀를 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여 임신을 하고 아기를 낳고서도 어떤 모습으로 키워야 할지, 어떻게 키워야 할지,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 책은 미래에 만나게 될 아기와 멋진 부모가 되어 만나자는 다짐의 약속을 담고 있는 따뜻한 부모준비교육 지침서이다.
이 책이 미래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멋진 사춘기를 보내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너희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편지와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래서 그들의 삶이 변화되고 그들이 만드는 가정이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작은 천국이 된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가정교육학을 전공하는 이들의 바람이자 가정교육의 희망찬 미래가 아닐까
목차
제1부 청소년을 위한 부모준비교육에 대한 이해
제2부 청소년을 위한 부모준비교육 프로그램
실천적 문제 1 미래형 인재를 키울 부모가 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실천적 문제 2 미래형 인재가 될 자녀를 잘 양육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실천적 문제 3 미래형 인재가 될 자녀를 교육하는 것과 관련된 한국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저자 소개
채정현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가정교육과 교수이며 가정교육철학, 가정과 교재연구, 현대사회와 가정 등의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거쳐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가정교육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사를 대상으로 주로 가정과철학, 가정과교수법, 교육과정 등에 대한 연수를 여러 해 동안 해왔다. 주요 연구 내용은 실천적 추론 교수법, 새로운 교재 개발, 교육평가, 가정학철학 등이 있다.
박미정
현재 신갈중학교 가정과 교사이며 함께하는 사이버 가정교실(http://homeedu.new21.org)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가정교육과 1회 졸업생이며, 동대학원에서 ‘ICT를 활용한 가정과 웹 기반 문제해결 학습환경의 개발 및 적용’으로 석사 학위를, ‘가정과교육의 미래 발전 전략 탐색: 정체성과 임파워먼트 및 비전을 중심으로’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우리 학생들의 삶(현재와 미래)에 긍정적ㆍ실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가정과수업 및 교재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성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가정교육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현장의 가정과교육 관련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배우는 즐거움에 푹 빠져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박사 수료를 하고 현재 가정과교사교육에 관하여 연구 중이다. 일본 큐슈 대학 및 후쿠오카 교육대학에 파견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경북 포항에 있는 상도중학교 가정과 교사로 근무 중이다.
유난숙
현재 안양고등학교 가정과 교사이다.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농가정학과를 거쳐 한국교원대학교 가정교육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가정과교육이 한 몫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며, 가정과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있다. 인생의 든든한 동반자 남편과 예쁜 두 딸이 있다.
유미숙
한국교원대학교 가정교육과 1회 졸업생이며, 동대학원에서 동기유발 전략을 적용한 가정과수업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실천적이며 흥미로운 가정과수업을 위한 연구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부산 모라중학교 가정과교사로 재직 중이다.
김성희
경기도 일산동중학교 가정과교사로 근무하다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 파견 받아 학교 평생교육을 가정과와 접목시킨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을 만들기 위해 쓸 만한 수업자료를 뒤적이던 그 시기부터 새로운 생명의 태동을 느껴가며 뱃속 아가와 함께 작업에 몰두했으며 지금은 육아휴직 상태로 사랑스런 아가의 재롱과 함께 삶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