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교문사

유아다문화교육론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가르치고 배우기

유아다문화교육론
저자
패트리시아 램지
역자
박혜준, 박새롬, 서진실, 이보람
출간
2012-01-11
ISBN
978-89-363-1208-4(93370)
형태
크라운판 · 1도 · 무선철 · 364쪽
가격
18,000 원

책 소개

가르침이란 단순히 기술적인 활동이 아니라 끊임없는 의사결정의 과정으로,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가르침과 배움의 경험을 통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갖는다. 이 책은 기존의 발달심리학 교재에서는 거의 강조되지 않은 인종과 민족, 사회계층과 성별, 그리고 다양성의 여러 측면에서 아동발달을 설명하고 있다. 유아다문화교육의 이론적인 내용과 실제적인 교육방법을 함께 다루며, 유아교사들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다문화 교육을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교사와 부모들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면밀히 살피고, 아이들이 공정한 세상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Part 1  다문화 학교와 교실
Chapter 1  모순과 불평등의 세상에서 자란다는 것: 다문화적 접근
Chapter 2  우리 모두는 끊임없이 배우면서 산다
Chapter 3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 만들기

Part 2  학습의 맥락
Chapter 4  인종의 맥락
Chapter 5  경제적 맥락: 사회계층과 소비
Chapter 6  문화의 맥락
Chapter 7  성별과 성 정체성의 맥락
Chapter 8  장애와 비장애의 맥락

Part 3  미래를 향한 비전
Chapter 9  윌슨 유치원의 하루

저자 소개

패트리시아 램지Patricia G. Ramsey
미국 매사추세츠의 사우스 해들리에 있는 마운트 홀리요크 대학의 교육학과 교수이며, 고르세 아동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이다. 윌록 대학의 유아교육과 인디애나 대학교,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었고, 유치원 교사로 유아교육현장에서 유아들을 가르친 바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암허스트에 있는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유아교육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역자 소개

박혜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부교수이며, 사범대학 유아교육 협동과정의 전공주임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에서 특수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콜롬비아 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유아교육과 유아특수교육으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역 서
《질적연구방법으로서의 면담: 교육학과 사회과학분야의 연구자들을 위한 안내서》(2009)
《장애아동의 가족을 위한 안내서: 자폐아동의 형제자매를 중심으로》(2008)
《장애유아통합교육이야기》(2007)   

박새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관심 있는 연구분야는 아동의 인지발달과 행동발달, 아동발달에 대한 평가이다.

서진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다. 관심 있는 연구분야는 자아존중감, 장애아동의 형제자매 및 부모-자녀 관계이다.

이보람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족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아동상담과 놀이치료 수련 중이다. 관심 있는 연구분야는 아동의 이상발달, 아동의 삶의 질과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