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디자인

책 소개
액세서리 디자인은 가방, 신발, 모자류, 장신구에 대해 콘셉트부터 생산까지 다루고 있다. 저자는 리서치하기부터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핵심상품을 구성하기까지의 창의적인 액세서리 제품 개발과정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가방, 신발, 장신구, 모자류 디자인의 역사와 주요요소를 다루고, 2장에서는 콘셉트와 아이디어 제안단계에서 핵심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디자인 개발과정을, 3장에서는 필수 도구와 제작 기술을 다루며, 4장에서는 어떤 소재가 기술적 도전에 대한 가장 창의적인 해법이 될 것인지를 살펴본다. 5장에서는 전통적, 그리고 현대적으로 손과 기계로 작업되는 마무리 기술을 알아보고, 6장에서는 안경류, 스카프, 벨트, 장갑 등 기타 액세서리를 다룬다.
이 책은 주목받는 국제적 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도 담고 있다. 이들이 공개하는 디자인 과정과 그 이면의 사고는 액세서리 창조를 위한 영감에 특별한 통찰력을 부여할 것이다.
목차
1장 액세서리의 구조
2장 창의적 제품 개발
3장 제작 기술
4장 소재
5장 마무리
6장 작은 액세서리들
저자 소개
존 라우
역자 소개
박은경, 박주희, 권하진, 노주현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복식미학연구실 선후배들이다.
《니트웨어》, 《맨즈웨어》에 이어 패션 디자인 교육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참고 자료가 부족한 분야의 자료구축을 위해 번역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박은경과 박주희는 뉴욕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인천대학교 패션산업학과와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에서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권하진은 뉴욕 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의류학과에 재직 중이며, 노주현은 밀라노 Istituto Carlo Secoli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단국대학교, 인천대학교, SADI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