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색채언어

책 소개
색채는 문화적 의미를 말해 주는 감성적 언어
감성적인 색이 그리 중요시되지 않던 이성의 시대에서 문화와 감성의 시대인 21세기로 접어들며 색의 역할이 우리의 생활전반에 관여하는 의미 있는 문화적 요소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색은 사회적인 산물이므로 어느 특정 분야의 시각에서 제한적으로 다루기보다 사회현상으로 이해하는 것이 색을 종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라 하겠다. 따라서 패션이라는 사회현상을 반영하는 의상과 직물 염색 분야는, 색을 통하여 그 당시의 사회·문화에 대한 많은 것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이므로 이 책에서 패션과 색에 대해 다루어 우리의 환경을 아름답게 하고 우리의 생활을 의미 있게 해주는 색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목차
Chapter 01 빨강
Chapter 02 노랑
Chapter 03 초록
Chapter 04 파랑
Chapter 05 보라
Chapter 06 무채색
Chapter 07 특수색
저자 소개
김영인
파리 1대학 팡테옹 소르본 대학원 박사
현재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 교수
김은경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연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전문연구원
김지영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서일대학 의상과 조교수
김혜수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배화여자대학 전통의상과 전임강사
문영애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부천대학 의상디자인과 교수
이윤주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배화여자대학 전통의상과 교수
이지현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 조교수
추선형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류환경학과 박사(패션디자인 전공)
현재 (주)에이픽디자인 대표이사